일본 정부, 수출용 코로나19 진단키트 이름 ‘독도’ 사용 반대…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 영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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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젠트 코로나19 진단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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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퍼지고 있다. 이에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방안과 빠르고 높은 정확도의 진단키트가 전세계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알려지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문의와 요구가 폭발하고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수출하는 진단키트 제품명을 “독도”로 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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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이에 일본 정부가 한국에서 수출용 코로나19 진단검사키트 명칭으러 ‘독도’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무상 모테기 도시미쓰는 3일 중의원 외무위원회에 출석해 한국 청와대 국민청원에 게시돼 있는 ‘수출용 코로나19 진단키트 이름을 독도로 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국제적 협력에 균열을 일으켜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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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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