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 신분증과 함께 ‘마스크’도 꼭 챙기세요…코로나19에 투표 대책 발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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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국회의원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이번 총선의 투표 모습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을 앞두고 코로나19의 감염 및 전염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투표 대책을 발표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소와 개표소의 전체를 방역하고, 이상 증상 유권자의 경우 임시 기표소를 마련해 타 유권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또한 투표소에 입장 시 발열 체크를 받은 후 손소독을 하고, 입구에 비치된 비닐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투표소에 입장하고 난 후에도 타 유권자와 1m의 거리를 두고 대기하며 본인 확인 시에만 마스크를 잠깐 내리고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소로 들어가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진자에 한해 거소투표와 생활치료센터 내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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