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브루클린, 동양인 여성 염산테러 당해…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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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로 퍼지며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미 경찰에 따르면 브루클린에 거주하던 한 여성 A씨는 집 밖에 숨어있던 괴한의 염산 테러로 인해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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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일요일오후 11시께(현지시각)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 숨어있던 괴한에게 염산 테러를 당했다.

이로 인해 A씨의 상체와 얼굴, 손에 2도 화상이 발생했으며 Maimonides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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