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확진자 발열 증상보였으나 ‘이태원 게이클럽’ 등 클럽 ‘3곳’ 방문… 2천여명 방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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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66번째 확진자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게이클럽을 포함해 클럽 3곳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7일 경이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 기흥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지난 2일 이태원 게이클럽 킹을 포함한 클럽 3곳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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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확진자가 다녀간 킹클럽은 페이스북에 “확진자가 5월 2일 00:20~00:30 사이 KING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여 알려 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은 지난 2일 발열 등 증상을 보였고 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클럽을 방문했을 당시 3곳에서 총 2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킹서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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