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에 극단적 선택했던 김유진PD…회복 후 ‘허위사실 유포자’에 고소장 제출

김유진PD /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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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41) 셰프와 결혼 발표 후 학교폭력 논란이 일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던 김유진(27) PD가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13일 김유진PD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김유진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가해자들의 정보 통신방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김유진PD

김PD는 이원일 셰프와 결혼 발표를 한 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던 중 김PD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PD는 이원일셰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법률대리인은 “김PD가 주변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원치 않아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급히 사과문을 게시한 것”이라며 “더 이상 허위사실이 유포되는것을 묵과할 수 없어 고소를 결정했다.”라 설명했다.

김유진PD /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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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PD 입장 전문

고소인 김유진은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가해자들의 정보 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행위에 관하여 작일(2020년 5월 1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인은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이 처음 유포되었을 당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아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는 급히 사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과문으로 인하여 고소인이 피고소인의 허위사실을 모두 인정하는 것처럼 인식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더 큰 피해를 주고 말았습니다. 이에 더 이상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것을 묵과 할 수 없었기에 고소를 결정하였습니다.

고소인은 허위사실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었기에 법률 대리인을 통해 해당 언론들에 기사 삭제를 요청하였고, 허위사실임을 인정한 국 내 매체 3곳, 뉴질랜드 매체 1곳은 이미 기사를 삭제했거나, 정정 보도할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법률대리인은 이미 포털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포된 고소인에 대한 허위 주장이 거짓임을 입증하는 증거 및 증인을 확보하여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민사소송 등 추가적인 법적 조치도 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언론을 통한 소모전이 아닌 법의 판단을 기다릴 것이며, 고소인은 고소 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 및 고소인이 관련되지 않은 사건을 거짓으로 기사 화 또는 공론화하는 등의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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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 ‘청귤·복숭아’ 사이다 출시…70주년만의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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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가 출시 70주년만에 처음으로 과일향을 담은 사이다 제품 2종을 출시했다.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70주년을 맞은 칠성사이다가 ‘청귤’맛과 ‘복숭아’맛이 담긴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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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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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산음료 중 제주산 청귤 과즙을 사용한 것은 칠성사이다 청귤이 처음으로 더욱 특별하고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칠성사이다 복숭아는 기존의 사이다보다 더욱 부드럽고 달콤한 복숭아 과즙을 넣어 향긋한 과일을 향을 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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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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