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가게 알바하다가 갑자기 ‘임신’하게 된 알바생의 황당한 사연

MBC 애정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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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손님이 신발 가게 알바생을 임신시킨 썰’이라는 한 누리꾼에게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 있었다.

글쓴이 A씨는 신발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손님의 신발 시착용을 돕다 손님의 심한 발냄새에 헛구역질을 해 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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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A씨는 손님이 기분이 나쁠까봐 재빠르게 죄송하다며 자신이 임신중이라고 둘러댔다고 한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대처 빠르게 잘 했다”, “임기응변 갑이네” 라며 글쓴이를 칭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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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발가게 알바생들 사이에서는 손님의 발냄새와 관한 고충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지만 한 알바생은 “치과 갈 때 이 닦고 가듯 신발 가게 올 때 발을 닦고 오라고 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라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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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들이 ‘진상’으로 생각하는 의외의 ‘이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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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 행동’이 진상이라며 불평을 쏟아내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 행동은 바로 편의점에서 ‘사용한 바구니 카운터에 두고가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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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커뮤니티에 글을 쓴 알바생 A씨는 “10명 중 8~9명은 다 카운터에 놓고 간다.”, “비닐만 쏙 가져가고 바구니 두고가면 진짜 짜증난다”라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트에서 바구니 이용하면 계산원이 치워서 편의점도 같은 줄 알고 있었다”, “편의점 바구니 치워야 하는 줄 몰랐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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