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석 앉으려 임산부 밀친 ‘남성 노인’… 경찰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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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은 임신부를 폭행한 남성이 주변 승객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6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선 순환선 열차에서 한 남성 노인이 임산부의 어깨를 3회 정도 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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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임산부석을 두고 임산부와 실랑이를 버렸다. 임산부석에 앉으려던 여성에게 “비켜라”라고 말하며 여성의 어깨를 3회정도 밀쳤다.

주변 승객들이 남성을 제지하며 추가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2호선 선릉역에서 하자된 뒤 신고를 받고 출됭한 경찰에게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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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먹던 두유 속에서 덩어리 나와…구토·설사로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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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명 두유 제품에서 변질되어 덩어리 상태로 뭉쳐진 상태의 두유를 마신 임산부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는 한 임산부 A씨는 지난달 대형마트에서 유명 브랜드의 두유를 24개들이로 2박스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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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출산을 두 달 앞둔 임산부였으며, 이를 마신 후 바로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A씨의 남편은 해당 두유 제품을 뜯어 내용물을 확인했고, 내용물의 절반 정도가 덩어리 져 있는 상태에 기포도 섞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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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두유 제조업체에서는 제품 이상을 인정했지만 제조가 아닌 유통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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