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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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18일 아동 복지재단인 꿈을주는과일재단에 따르면 미스터트롯으로 전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은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이 오길 기원한다”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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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기부한 1억 원은 서울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 200여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지난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지역 기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 릴레이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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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축가 불러준 의리남 ‘임영웅’

사진 = 사思고치는김치샐러드

지난달 31일 한 유튜브 채널에 부산의 한 결혼식장에 깜짝 등장한 임영웅 영상이 게재됐다. 

이 날 임영웅은 결혼식장에서 ‘이젠 나만 믿어요’ 축가를 불렀고 노래가 끝난 후 자신이 신랑의 절친한 친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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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에 따르면 “원래 축가 부탁받았을 때 콘서트 때문에 못 온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콘서트가 밀려서 올 수 있었다”며 “친구에겐 비밀로 하고 깜짝 방문했다”고 하여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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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감동한 친구가 임영웅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보였고, 임영웅도 감정이 벅차올랐는지 목소리가 떨리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임영웅의 성품이 보인다”, “이러니 찐이 안될 수 없다”, 영웅님 바쁜 스케줄 와중에 결혼식 참석하다니 착하고 마음이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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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발탁되어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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