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천국 가는 맛’이라고 후기 쏟아지는 ‘스벅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 커스텀 레시피’

트위터 @Entspannu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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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는 레시피 중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레시피가 있다.

트위터 계정 @Entspannung_ 유저는 스타벅스에서 여름 신메뉴로 출시된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며 ‘대박 커스텀 레시피 발견’이라고 퍼스널 레시피를 공유했다.

트위터 @Entspannung_

글쓴이는 기존에 들어가는 모카시럽 없이 피스타치오 소스를 맥시멈으로 넣고 그 외 다른 시럽이나 샷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에 새로운 레시피를 접한 사람들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기며 ‘진리의 레시피. 천국 갈 수 있어요’라며 새로운 꿀조합 레시피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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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웰치스 포도에 시원한 얼음 갈아넣은 ‘웰치스 크러쉬’ 출시

던킨도너츠 코리아

도넛 전문 브랜드 ‘던킨’에서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150년 전통 포도주스 브랜드 ‘웰치스’와 함께 ‘웰치스 크러쉬’를 출시한다.

또한 열대 과일 ‘포멜로’를 활용한 신메뉴 2종도 함께 출시한다.

농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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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되는 ‘웰치스 크러쉬’는 웰치스 대표 음료인 그레이프에 차가운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 음료다.

웰치스의 풍부한 포도맛과 함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던킨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을 대비해 상큼한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던킨의 여름 시즌 한정 크러쉬 음료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던킨도너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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