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인데 ‘복근’ 선명…파이터 아빠 피 물려받은 ‘근수저’ ‘사랑이’ 근황(+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파이터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0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사랑과 함께 요가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영상 속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 담긴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운동복을 입은 영상 속 사랑이의 ‘복근’이 화제였다.

2011년 태어난 추사랑의 나이는 아직 10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복근이 선명해 화제가 되었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야노시호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 추성훈의 피를 물려받은 남다른 근력을 뽐내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또한 모델 엄마 야노 시호의 피를 물려받아 남다른 다리길이도 화제가 되었다.

한편 추성훈은 2002년 일본으로 귀화해 2002 부산 아시안게임 일본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출전했으며 지난 2009년 일본의 탑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이후 2011년 추사랑을 얻었다.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