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잘해서 상 받았는데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이광수

JTBC-2
ADVERTISEMENT
JTBC-3
JTBC-4
ADVERTISEMENT
JTBC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이광수의 수상소감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본인이 수상을 할지 전혀 예상 못 했던 이광수는 훌륭한 상을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죄송하단 말을 연신 반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수상한 이광수 수상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잘해서 받는건데 죄송할 필요없다, 이광수 연기력 최고다,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