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숙소 ㅅㅅ 사건’때 민아외 목격자는 바로 이 멤버 (+인스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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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27)가 AOA 활동 시절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하며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4일 지민의 숙소사건까지 밝혀져 상황은 점입가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본 권민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기 전에 할 말은 하고 가야겠다. 어제는 내가 바른 길로 가기 위해 그랬다고 했다. 그런 사람이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서 성관계를 가졌냐”고 하며 지민의 숙소 성관계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당시 숙소를 4명과 3명으로 나눠서 생활했던 AOA. 지민과 민아와 함께 생활했던 멤버는 바로 ‘혜정’

결국 민아의 폭로가 맞다면 정황상 혜정이 이를 알면서 묵인해준게 확실시 됩니다. 한편 아직까지 이번 민아의 폭로에 대해 지민과 소속사측의 반응은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