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달 만에 ’50kg’ 감량 성공한 스트리머 ‘공혁준’ 방송 최근 근황

6달 만에 ’50kg’ 감량 성공한 스트리머 ‘공혁준’ 방송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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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148kg에 육박하던 트위치TV 스트리머 공혁준이 드디어 두 자릿수대 몸무게에 진입했다.

25일 오후 트위치TV 생방송을 켠 스트리머 공혁준은 자신의 몸무게가 99kg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시작 6개월 만에 50kg에 가까운 살을 빼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동안 김계란과 함께 식단도 바꾸고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에 최선을(?) 다했던 공혁준.

이날 공혁준은 여러 브랜드에서 구매한 옷을 꺼내 입으며 살이 확 빠진 자신의 체형을 뽐내기도 했다.

누리꾼들 역시 “와 진짜 많이 빠졌다”, “저 브랜드 옷이 맞을 정도라니”, “뱃살, 턱살 들어간 거 실화냐”라며 감탄했다.

앞서 공혁준은 지난 3월 김계란과의 다이어트에 응한 바 있다.

당시 김계란은 “저는 포기를 배운 적 없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거라 생각한다”라며 그의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떨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었다.